한창 휴가계획다짜놨는데
저날짜에 결혼식날짜잡고 그것도 지방까지 내려가야되서 휴가철이라 표도 거의 말살인데
신랑신부가 매너를 뼈발라먹은거맞죠...
가까운 지인이라 안갈수도없어요
개매너 아닌가요ㅠㅠ


한창 휴가계획다짜놨는데
저날짜에 결혼식날짜잡고 그것도 지방까지 내려가야되서 휴가철이라 표도 거의 말살인데
신랑신부가 매너를 뼈발라먹은거맞죠...
가까운 지인이라 안갈수도없어요
개매너 아닌가요ㅠㅠ
그런거 이해하고 잡았겠죠. 안왔다고 뭐라하면 손절하세요. 당연히 감수해야 된다고 봅니다.
감안하겠죠휴가철이니 마니안오는거본인들도알껄요?
그럼 여행간다하고 안가도돼죠 그정돈 이해해야죠
못오는사람 많을거 다 생각하고 잡았을 것 같아요
못가면 할수없는거죠 욕할필요는 없어요ㅠ
휴가는 7월말에 휴가인 분들도 있고 8월 초중반 인 분들도 있는데 님이 휴가 잡아뒀다고 그 분이 매너 없는건 아닌듯요. 그럼 여름엔 아예 결혼 안 하는게 매너라는건데요...
남의 휴가까지 고려해 결혼날짜 잡아야 하나요. 오라고 강제하는 것도 아니고 안 올 사람 있겠지만 감수한다며 저 날짜로 잡겠죠. 안 가면 그만인걸 직계가족도 아니고 고작 지인이 빠지면 안 되는 사정이 뭔지. 님이 주례나 사회 아니면 이해가 안 가구요. 개매너라고 욕하는 게 더 개매너예요.
임신이죠 보통은. 아님 해외나가기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나한테는 아파트까지물으면서 본인은 왜 동이름만 말하죠? 이런사람왜 이래요? 아님 주택
50대때 사진(지금은 60대?)
이혼의 문턱에서..
닭가슴살을 안퍽퍽하게 먹는법 있나요?
미련스럽게 과거를 곱씹어요 !!
되게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안 쓰는 그릇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이승기 팔자가 진짜 지팔지꼰인가요??
전업으로 보인다고 일 안하냐고 하는거 싫어요..
오디세이 보신 분
거의 뭐 오지말고 돈만보내 하는거죠,,
개매너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