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친정요.
저는 부모님과 위아래 형제들에게 잘하고 잘 챙기고 했는데 정작 부모와 형제들은 저를 빼고 다른 형제들 챙기고 뭉친다는걸 어제야 알았어요.
생각해보니 이건 제가 문제일수도 있는거 같아서
제가 달라져야 할거같아요.
지혜로운 회원님들 오신김에 한가지씩 일러주시면
호구탈출 해보겠습니다.

특히나 친정요.
저는 부모님과 위아래 형제들에게 잘하고 잘 챙기고 했는데 정작 부모와 형제들은 저를 빼고 다른 형제들 챙기고 뭉친다는걸 어제야 알았어요.
생각해보니 이건 제가 문제일수도 있는거 같아서
제가 달라져야 할거같아요.
지혜로운 회원님들 오신김에 한가지씩 일러주시면
호구탈출 해보겠습니다.
근데 솔직히 잘해줄수록 당연하게 여기더라고요, 이상하게도.
늦지 않았어요, 지금이 딱 때인거죠 ㅠ
나만 빠진다는게 제일 서럽죠 ㅠ
달라지면 뭐가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가족은 좀 달라요.
나만 빠진 거 어제야 알았다는 게… 더 속상하다 ㅠ
평생 잘해줬는데 정작 나는 쏙 빠져있다는 거, 그 배신감이 이루 말할 수가 없죠. 근데 솔직히 이런 집안 분위기는 쉽게 안 바뀌어요, 요즘 세상은 더더욱. 거리를 두는 게 답인데 그게 또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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