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전화로 할 얘기는 아니라며 와야한대요

어제 부터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남편이 퇴근하고 급하게

갔어요

무슨 중요한 얘기길래요..,

가자마자 30분뒤

집에 도착한 남편..

무슨 급한일이야?

하고 물으니...

옆집 아줌마가 과일을 줬대요...

이게 중요한 얘기인가요?

78세인데 치매 전증 증상인가요?

이 밤에 넘 황당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