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음력생일로 챙기다가
갑자기 이제부터는 양력 생일을 챙겨라 선언하시는 시모...
음력으로 시어머니 생신이 매년 명절이거든요
그러니 어차피 모이는 명절이고
성격상 본인이 뭐라도 음신준비 안하실 수 없으니 이제부턴 양력챙기시겠다네요... 낼모레 70이신데 왜 저러시는지...
솔직히 여태 언행이나 심보로보아 달갑지 않은게 사실이네요

원래 음력생일로 챙기다가
갑자기 이제부터는 양력 생일을 챙겨라 선언하시는 시모...
음력으로 시어머니 생신이 매년 명절이거든요
그러니 어차피 모이는 명절이고
성격상 본인이 뭐라도 음신준비 안하실 수 없으니 이제부턴 양력챙기시겠다네요... 낼모레 70이신데 왜 저러시는지...
솔직히 여태 언행이나 심보로보아 달갑지 않은게 사실이네요
생일 2번 챙김 받겠다는거 아닌가요?왜 이제와서?명절이라 선물,용돈 한번으로 묻어가니 그런듯요...
시어머니니까 짜증은 나는데 저 상황은 이해가 가긴 합니다. 누가 내생일에 내가 밥하고 싶겠어요ㅠ
아악~~~ 못챙긴다하세요. ㅋㅋ막 바뀌면 ….
이해되네요.생일과 명절이 겹치는 분들 생일 없는 기분이라던데시어머니는 평생 자기 생일에 직접 밥해대니 늦게라도 생일 챙김받고 싶으실 듯.인간적으로 이해되네요.
남편이 친정식구들 앞에서 난동부렸어요..
하영 이제 복귀하기 힘들듯 하네요
지하철역에 누워있는 분들
기도 부탁드립니다.ㅠ
애슐리갔다가 폭풍잔소리 듣고있어요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집에서 담배를...
간병 때문에 남매가 싸웠습니다.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77세 노인일자리 가능한가요?
요즘 백일잔치 하나요?
결혼때 시댁에서 얼마 지원해줬는지 아세요?
네 00아빠한테 전할게요~ 하고 이제부터 모든 시어머니 생신 전적으로 아들인 남편한테 맡기세요 선물이며 식당이며
그래야겠네요.....라고하지만 뻔히 제가하고있을게 너무 눈에보이는ㅠㅠ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