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엄마가 50년생이시고 77세이십니다.

저희집 애들 봐주시고 계시는데 아이들이 고3 중3이라 안오셔도 되어요 3년전부터 오시지 마라고 했는데도 1년만 더 하시면서 계속 오세요

제가 매달 50드리고 있고 애들 방학때는 안오세요 저도 방학이라서요 그때도 용돈똑같이 드리고 있습니다 안드리면 생활비가 부족하셔서 드리고 있어요

제가 너무 부담이 되어요 시댁도 3년전부터 30만원씩 드리고 있어서 경제적으로도 부담되고 집에 오셔서 이것저것 간섭하는 것도 힘들어요 아이들한테 잔소리하시는 것도 그렇구요 내년에 대학가고 고등이라 학비 더 들어갈테구요 크게 힘들지 않는 노인일자리 알아봐드리고 30만원으로 줄이고 싶어요

연세가 많으시고 이런저런 잔병이 많으신데 노인일자리 가능할까요? 친정 시부모님 파트타임 일하시는 분들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