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갱년기 증상이 심해서 그런지 제주 바람이 더 거슬려요. 얼굴 화끈거리고 밤에 잠을 못 자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고... 육지에선 몰랐는데 여기서 세월이 드러나는 게 있네요. 운동을 시작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제주 살이가 좋긴 한데 이 나이대가 가장 힘든 시간인 것 같아요.

요즘 갱년기 증상이 심해서 그런지 제주 바람이 더 거슬려요. 얼굴 화끈거리고 밤에 잠을 못 자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고... 육지에선 몰랐는데 여기서 세월이 드러나는 게 있네요. 운동을 시작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제주 살이가 좋긴 한데 이 나이대가 가장 힘든 시간인 것 같아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저도 갱년기 때 제주 다녀왔는데 그때가 제일 힘들었어요. 밤잠을 못 자니까 낮에 멍하고 있고, 바람만 불어도 얼굴이 화끈거리는 게 스트레스였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등산을 더 자주 다니기 시작했는데 신체 리듬이 좀 돌아오니까 나아지더라고요. 운동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제주에서 이런 힘든 시간을 보내시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아요!! 저도 갱년기 겪으면서 날씨나 환경에 더 민감해지는 걸 느꼈거든요ㅠㅠ 운동 정말 도움이 돼요!! 저는 아침에 가볍게 산책하기 시작했더니 밤에 잠도 잘 오고 한층 나아진 것 같아요!! 이 시간이 지나가면 또 다른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화이팅!! 💪
제주 바람이 적이 되다니요. 그 마음 정말 알 것 같아요. 저도 50대 초반에 갱년기가 시작되니까 날씨 변화에도 민감해지고 얼굴은 자주 화끈거리고... 밤잠도 자꾸 설치더라고요. 처음엔 내 몸이 낯설어서 좌절했는데, 그때 가볍게라도 산책을 시작한 게 정말 도움이 됐어요. 운동이 마법은 아니지만 규칙적으로 움직이니까 밤잠도 조금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