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비가 와서 더 그런가? 나이가 드니 크게 재밌고 기뻐할 일은 없고...항상 마음은 가라앉아 있는거 같아요.평생 긍정적으로 살아왔고 나름 밝다고 생각했는데 갱년기 마음 상태는 제 의지와는 별개로 움직이네요그렇다고 우울증 까지는 아니고 아무튼 틈틈이 힘들다는 생각이.....​다른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