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의지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데.... 마음도 조절이 안되니 미나리 꽃다발을 머리에 이고 광난의 줄타기를 하네요...
자식의 인생은 내것이 아니니 언제든 자식의 선택을 존중할줄 아는 엄마라 생각 했는데.....
다 뻥이었습니다.~~~
자식의 인생은 나의 미래요 , 자식의 선택은 배부른 투정으로 개무시 하고 있네요
20살이 되면 떠나보내라 하는데 ....
저는 굴을 파서 꼭꼭 숨기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반성해 봅니다 ㅜ.ㅜ

저의 의지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데.... 마음도 조절이 안되니 미나리 꽃다발을 머리에 이고 광난의 줄타기를 하네요...
자식의 인생은 내것이 아니니 언제든 자식의 선택을 존중할줄 아는 엄마라 생각 했는데.....
다 뻥이었습니다.~~~
자식의 인생은 나의 미래요 , 자식의 선택은 배부른 투정으로 개무시 하고 있네요
20살이 되면 떠나보내라 하는데 ....
저는 굴을 파서 꼭꼭 숨기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반성해 봅니다 ㅜ.ㅜ
저두 힘드네요.다큰 성인아들이 직장은 다녀도 독립을할생각이 없으니 게임을 좋아하는 철없는 남자애를 다시키우니ㅠㅠ 제가 부처가 되어가네요.아빠도 제생각은 무시하구 회사가 가까운데 왜 내보내냐구 하는데 답이 없네요.
힘내세요 갱년기 두렵네요ㅜ
아이들 독립 어쩌구 하기전에 엄마가 자식이랑 분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20대시절처럼 내 자신의 꿈을 찾아봐야죠~자식 인생은 자식이 갈 길 저 알아서 할 바고새로운 꿈 로망 낭만 가득한 포스트육아시절을 가꾸어 갑시다.
취미든 운동이든 뭔가 배우든 글쓴이 중심의삶을 사세요.굴파서 숨긴다고 거기 머물러있지않고 머지않아 다 떠나요.내가 보살피고 보람,기쁨을 얻을 대상이 사라지면 나는 사회적으로 무명, nothing이라서 더 허무해져요.오늘 첫발을 내딛으세요.
저도 같은 고민에 몸부림쳤는데, 어느 날 아이들이 정신적인 독립을 해버리더라구요. 저는 아이들 독립을 시킨 적 없는데, 아이들이 때가 되면 다 독립을 해버리니, 독립을 당한 저는 한동안 괴로워하다가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게 되구요. 독립을 해버려서 남이다… 생각해버렸던 아이들은 완전 남인 줄 앍고 절망했었는데… 제가 힘들 때는 또 자기들을 키우고 먹이고 재웠던 엄말 잊지않고 챙기더라구요. 정말 멋있게 자… 이제 스무살 청년이니 독립하자~ 라고 하는 멋진 엄마가 과연 몇명일까요… 대부분이 저처럼 독립당해서 아쉬워하다가 받아들이게 되는 엄마들이 대부분일거예요. 이게 삶의 진리인 것 같아요.
소중한 경험 감사해요.. 제가 큰 아이의 독립으로 요즘 힘들고 슬픈데.. 당연한 거겠죠? 님 말씀 들으니 힘이 좀 납니다^^
50넘으니 몸매좋다는 말도 자주듣네요 허허
포경수술비 생각보다 비싸네요… 30-50만원이라니
건조기 없는 분들 여름빨래 어떡하세요?
혼자 잇어도 에아콘 가동??
자꾸 눕고 싶고 피곤한 증상, 갱년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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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좋은 음식 뭐가 있나요?
태생이 인상 차갑고 쎄보이는 분들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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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불면증 갱년기 호르몬약 언제 먹는게 좋은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한달 백만원은 아껴지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