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만원 벌기도 쉽지 않고
다른 병원 조리원보다 월급도 복지도 좋고
또 오래 다니면 경력도 생기고
어차피 몇개월 후면 남편도 제주도에서 넘어와서
몇개월만 참으면 될듯
애들 아침을 못 챙겨줘서 미안하긴 한데 애들도 다 컸으니..
새벽 5시반 출근이라 버스가 어중간해서 택시타고 출근해요
해보죠~~아자아자
근데 새로운 일이라 긴장되긴 해요
그래도 여태 힘든일 많이 했는데...할수 있을듯
병원 식사 조리원인데...긴장되네요 ㅎㅎ
그래도 경력 쌓는다 생각하고 해볼래요
나중에 학교 급식조리 실무원 할때도 유리하니...


도전하는 모습 멋집니다ㅋㅋ 응원해요! -새벽 5시에 집나가는자-
고맙습니다 왠지 이직 느낌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