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90년대
바닥에 동전지갑 발로 찼는데
돈 소리가
어라?!
주워서 열어보니
1만원 안되는 현금이 ㅋㅋㅋㅋ
매점에서 맛닌거 사먹었는데
우리언니는 아주 옛날 18k 실금반지
주었고

옛날90년대
바닥에 동전지갑 발로 찼는데
돈 소리가
어라?!
주워서 열어보니
1만원 안되는 현금이 ㅋㅋㅋㅋ
매점에서 맛닌거 사먹었는데
우리언니는 아주 옛날 18k 실금반지
주었고
저는 121만원이요 100만원짜리 수표 1개랑 나머지 만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었어요 경찰에 신고했고, 결국 주인 안나타나서 세금 떼고 구십 몇만원인가 받았었어요 ㅎㅎ
전 옛날 9000원 남은 공중전화카드
18케이 굵은 금팔찌요.26년전에
냥줍(제 얘기는 아니고 부러워서 ㅋㅋㅋ)
물가에서24금반지..동생요
목욕탕 하수구 근처에서 14k목걸이요~! 그리고 현금 들어있는 지갑인데 이건 주인 찾아줘서 제가 먹고 있는 테이블 계산해주고 가셨…; 어요
어렸을때 놀이터 모래 파고 놀다가 500원.다음날 전략적으로 그네 아래를 팠더니 또 500원사촌동생 존경의 눈빛이..ㅋ
아주 오래전에 600만원정도 든 대학생가방이요.학생증보고 학교전화해서 찾아줬었는데 등록금등이라고 음료수한박스 사주길래 감사히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자존감높은분들은..사람관계에서 맞지않는사람과 어떻게 지내세요?
환불하러 갔다가 기분상했어요ㅠ
겨울이 여름보다 좋은분들은 추운거 괜찮으신건가요?
일하는곳에 70대분계신데
T.T 대입 힘드네요
싸이렌 깜놀!!!
결국 택시타고 출근하기로 결정
우와.. 습도한테 졌습니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이런 사람들 심리는 뭘까요?
식사 하루에 한끼만 하시는분 계실까요?
혼자 추우면 겉옷 입는게 힘든 일인가요?
주운건.....남편이 그나마 젤나아요 딴건 줏어본적이없어요..하나도 안뵈요.ㅋㅋ
젤 잘 주었네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