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등교 자습. .자율이고

8시 55분 이후 지각처리인데

집에서 45분에 나가는 고3

너 아직 안가니?하니 55분이니 괜찮다네요

수시 뜻대로 안되고

정시한다는데 그것도 생각대로 안되니 이러네요

남편이 한마디 하겠다는거

자기 신경끄라고 하니 그냥 두라고 했네요

얘 때문에 매일 울고 싶네요..

애먹이는 자식은 평생 이럴까봐 겁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