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등교 자습. .자율이고
8시 55분 이후 지각처리인데
집에서 45분에 나가는 고3
너 아직 안가니?하니 55분이니 괜찮다네요
수시 뜻대로 안되고
정시한다는데 그것도 생각대로 안되니 이러네요
남편이 한마디 하겠다는거
자기 신경끄라고 하니 그냥 두라고 했네요
얘 때문에 매일 울고 싶네요..
애먹이는 자식은 평생 이럴까봐 겁나네요ㅠ

8시 등교 자습. .자율이고
8시 55분 이후 지각처리인데
집에서 45분에 나가는 고3
너 아직 안가니?하니 55분이니 괜찮다네요
수시 뜻대로 안되고
정시한다는데 그것도 생각대로 안되니 이러네요
남편이 한마디 하겠다는거
자기 신경끄라고 하니 그냥 두라고 했네요
얘 때문에 매일 울고 싶네요..
애먹이는 자식은 평생 이럴까봐 겁나네요ㅠ
생각대로 뜻대로 안되니 그런다고 왜 엄마가 핑계를 앞서서 만들어 주나요.
진짜 공부하라고 별소리 안했는데;;;; 대학1학년인 딸이 그냥 엄마 말이 다 스트레스여서 스카가 더 편했다고 했어요.. ㅠㅠ 애먹이는 자식이요.. 본인이 깨닫는 순간 세상 효자로 돌변하고 본인 앞길 잘~~ 헤쳐갑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대한민국 고3과 수험생 학부모 모두가 그래요
저러다 철 듭니다. 내려 놓으세요 님 건강을 위해
저희애는 불안도가 너무 높아서 약도 먹어요ㅜㅜ 고3 되고나서 압박을 너무 느끼는지 올초 거식증을 시작으로.. 이래저래 대학병원다니고 정신과다니고... 고3 스트레스가 몸도 마음도 아프게 하는것 같아요.. 속상하셔도 힘내세요~ 얼마 안남았어요ㅜㅜ
지가 지금 제일 힘들어요 정시? 얼마나 막연해요 본인도 내색을 안할뿐 미치죠 보는 엄빠는 속터지고 ㅜ 작년에 입시한 07엄마에요 그 심정 잘알아요 1년지나니 군대 신검받고 어쩌고 ㅜ
시어머니 스트레스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일 못하는 동료랑 일 하는게 굉장히 힘든거였군요.
남편분들은 집에선 앉아서 소변보나요?
학부모 이런 발언 어찌 생각하세요
청소문제로 엄마집가면 늘싸우는
매주 시댁가는 남편
갑자기 안방 욕실바닥에서 담배꽁초가
설레이는 날 오늘..
친할머니,친할아버지가 손자들 생일 축하해주나요?
친구가 없어 외로운거 같아요.
최근에 여러군데 설명회를 갔었는데 강연자 모두가 같은말만 하더라구요."고3은 아무소리 하지말고 그냥 내비둬라......."저희 고3도 방황 많이 하고 그랬는데 "나는 수능이 끝나야 행복질수 있을거야..."라는 말을 듣는순간참 힘든가보다...싶었어요.고3은 그냥 아무소리말고 놔두는 걸로 해요.....지금 고3의 무게는 저희때와는 다르다고 하네요...ㅠㅠ
네ㅠ 아이와 너무 가까이 지내니 아이에게 방해가 되는것 같아서 거리를 좀 두려고 해요ㅠ 출결을 그리 신경쓰던애가 이제 수시는 끝났다 생각해서 저러는건지.. 또 속에서 마음에 불안증이 올라오는거 같아요ㅠ 님 댓글 명심하고 그냥 지커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