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격일까요~~

제가 알고 있는 분인데

서로 편하게 이런저런 말도

잘하는 편이예요

저는 주는 것을 좋아해서

좋아하는 과일이나 빵이나 여러가지를

자주 주는편인데

고맙다 잘먹겠다 그런말을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어요

친정엄마 돌아가셨을때도 너무 멀어서

못가고 부주를 보냈는데 아무말도 못들었어요

지금은 성격이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지만

고맙다 잘먹겠다 감사하다는 말 잘하는 저는

이상하다 여겨질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