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영업이라 30후반인데30중반부터 고혈압 고지혈있었고신장 등 다 좋지않아서 한번 죽을뻔한 경험이 있어요남들 일주일만에 나을 병이 한달정도 가더라고요분명 사랑해서 결혼했는데회사에서 한번씩 술마신다고할때마다분노가 치미네요건강관리는 약먹는거말고는 딱히 하지도않아요 제기준에선운동도 겨우겨우 끌고나가고ㅜㅜ지치네요 이렇게 평생 살수있을까요​애들만 이쁘고 결혼생활이 왜이렇게 쉽지않을까요남편이 비상장 주식에 현금 대부분을 넣어서 10년이나 기다렸어요 팔자고해도 싫다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