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시댁이 과수원이랑 농사 짓는 집인가봐요.

엄마가 고생한다고 걱정하시는데

저는 과일도 실컷먹고 좋을거같은데 했다가 다들침묵...ㅋㅋ

시댁이 농사지으시는 분들 어때요?

일손 좀 돕고 과일 실컷먹는게 낫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