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힘들다 하면 나도 힘들다

참아라

여자라 유난이다

하는 사람이라

대화가 안돼요

교회다녀요 그래서...

종교를 가지는 사람들 마음이 이젠 이해가 돼요

기도하고 의지할데가 생기니 훨씬 나아요

절이든 교회든

사이비만 아니면

갱년기에 종교를 가지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