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없으면 밥은 못먹는 동거인.
손작은 내가 국을 너무 조금 끓이는건지...
어제 된장찌개를 한냄비 해놨는데
무슨국처럼 퍼드시더니...
오늘 저녁은 또 무슨국에 무슨메인반찬을 해야할지,
해가 더할수록 집밥메뉴도 다양하게 생각도 안나고
하고싶지도 않네요 🫤

국없으면 밥은 못먹는 동거인.
손작은 내가 국을 너무 조금 끓이는건지...
어제 된장찌개를 한냄비 해놨는데
무슨국처럼 퍼드시더니...
오늘 저녁은 또 무슨국에 무슨메인반찬을 해야할지,
해가 더할수록 집밥메뉴도 다양하게 생각도 안나고
하고싶지도 않네요 🫤
두번은 안 먹어서 남편은 1번 저는 다음날 점심에 혼자 한번더 먹어요
저두 그런편이에요. 근데 이 나이 되니 힘들기도 하고 내가 너무습관을 그리 들여놨다싶어 이젠 최소 이틀은 먹이려구 하는데 잘안되네요. 만드는 양을 늘릴까하구요
저희도 딱 한끼예요 저녁에 또 먹는 사람은 저밖에 없..ㅜ 그래서 양도 적게 잡습니다
아이고, 전 반대인데... .뭘 해놔도 다들 배달 시켜 먹으니 기운 안 나요. 그렇다고 아예 안 해놓자니 배달에 명분을 더하는 것 같아 그것도 그렇고 ㅠㅠ전 주말 시간 날 때 국이든 찌게든 한 솥 끓여서 바로 소분 냉동 하는 편인데요해놓고 한 두끼에 다 먹어주기만 하면 신나서 할 것 같은데
한번먹고 안먹어요 그래서 많이.안끓여요
저희 남편은 주는대로 먹는데 제가 몇번 먹는거 싫어해서 국이나 찌개는 저녁에 먹으면 다음날 제 점심도시락 으로 먹어치워요 국 찌개 주1회미만으로 먹는집이긴해요남편은 몇일을 줘도 걍 먹습니다 ㅋ
저희는 5식구인데 시엄마가 국을 꼭드셔서 손크게 끓여놔요. 저희도 같은거 몇번은 안먹어서 요즘 같은때는 한두번먹고 냉장고에 넣어놔요. 메뉴다르게 또 국 끓이고 냉장고에 넣고. 냉장고에 넣은거는 한두번 먹으면 버려요 소분해서 끓여놔도 좀 그래서요.청국장, 미역국, 북어국, 김치찌개, 순두부국 콩나물국 김치콩나물국(이게 최근 냉장고에 들어간 메뉴), 감자국,
2끼..길면 3끼요. 그 이상은 남아도 결국 버려요.
아 맞아요, 우리도 그 정도면 충분하더라구요. 남편이 자꾸 많이 끓이라고 하는데 결국 남은 건 버리게 되니까 처음부터 적당량만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우리 아들 군대 늦게 갔는데 그디어 전역하네요~
진짜 자상한데 바람난 남편 듣거나 보신적 있으세요?
제가 밥하는게 안 힘든 이유..
아이얼굴은 보통 엄마아빠중 누구를 더 닮는다고 생각하시나요 ?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친정엄마 선글라스 안산다 그러시고 필요는 하고 저같은분?
이번에 큰맘 먹고 새로나온 폴드8 예약했어요!!
중년이신분들 형제들과사이어떠세요?
술먹으러 간 아들
나이먹고 이혼꺼리는 이유가 뭘까요?
시댁이 좋은분도 계시겠죠?
밥하는거 설거지 하는거 이제 재미없고 싫증나요.....국 1주일 먹어요^^
1주일 같은거 주면 먹나요? 저희집은 그래도 두번까지는 먹는데 세번주면 안먹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