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없으면 밥은 못먹는 동거인.

손작은 내가 국을 너무 조금 끓이는건지...

어제 된장찌개를 한냄비 해놨는데

무슨국처럼 퍼드시더니...

오늘 저녁은 또 무슨국에 무슨메인반찬을 해야할지,

해가 더할수록 집밥메뉴도 다양하게 생각도 안나고

하고싶지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