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라고 해놓고 고장난 물건 올리는 경우가 많던데
왜 그런거에요
나눔 받아본 적도 없고 제값주고 물건 사는 사람인데
고장난 거 뒷처리도 아니고 나눔이라고 하고 처리하는 건 무슨 마음인지 궁금해요


나눔이라고 해놓고 고장난 물건 올리는 경우가 많던데
왜 그런거에요
나눔 받아본 적도 없고 제값주고 물건 사는 사람인데
고장난 거 뒷처리도 아니고 나눔이라고 하고 처리하는 건 무슨 마음인지 궁금해요
고장인 줄 알면서 나눔한다는 건 버릴 때 비용 드는 물건을 비용 안들이고 처리하려는 걸거고 아니라면 진짜 고장인 줄 몰랐을 수도 있구요.
15년된 TV 5만원에 올리는 사람도 봤어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버릴 때 돈 내야. 하니까 그러는 거
전자제품은 부속이 필요한 사람이 있어 나눔 받는데요
매미 변기에 버려도 될까요?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전복껍질 쉽게떼는 방법
교회다니는데 성당가서 기도해도 되나요?
300정도 주고 쇼파 샀는데 좋네요!
이혼의 문턱에서..
아버지가 중환자실에 계시고 많이 안좋으신데
되게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어르신) 에게 ~~~~
50대때 사진(지금은 60대?)
닭가슴살을 안퍽퍽하게 먹는법 있나요?
고장난 전자제품 수거하시는 분들 종종 있어요 단종된 제품은 부품 사용가능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