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보기가 힘드네요~

그동안 살아온걸 생각하니 제자신 없고 너무 가족만위해서 살아온거 같아요

자꾸만 남편보면 화가 치밀어 올라서 좀 피해있을수 있는 저만의 살림집을 함차려볼까해요~

최다한 부딪히는 시간 좀 줄여보려고요~

잠만 늦은 저녁 집에와서 자구요

딸아이는 학교때문에 자취중이고

아들녀석은 10시에나 귀가하구요

아들 귀가시간에 맞춰 집에오고싶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조그만 오피스텔이 하나 있는데 요번달만기라 나간다네요~

저만의 공간을 만들어볼까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