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근무하신 직원이 알바생이 너무 일머리가 없어 여러번 참다가 똑바로 히지 않는 부분을 한소리 하신 듯 합니다. 이분은 일을 잘 하세요.
연락도 없이 출근 하지 않아서 남편이 알바구할때 까지 일찍 늦게 근무했어요. 급여하루 지났다고 노동청에 신고해서 연락이 왔어요. 그전에는 연락도 닿지 않더니 정말 이해 불가능입니다. 그만 둔다고 미리 말하든지 다음사람 바로 구하고 그만 둬야지 (알바 잘 구해지긴해요) 연락도 일절 안되더니 신고한 부분을 물으니 딴 번호로 문자보냈다나...급여는 보내면 되지만 기본 도리도 없이 이런법때문에 애들이 대충 때우다 가는 거에요. 참 황당스럽습니다.
무책임한 아이들은 세상 어떻게 살아가려고 저리 대충 사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무책임한 행동이 바뀌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하든지 성공하긴 힘들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