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가 그런 말 한 거 들은 적이 있어요.
남자는 귀가 빨리 멀고, 여자는 눈이 빨리 먼다"는 말요.
그땐 그냥 웃고 넘겼는데, 요즘 들어 점점 실감이 나는 것 같아요.
최근에 TV 소리도 자꾸 키우게 되고,
누가 말 걸어도 한 번에 못 알아듣고 “어?” 하고 되묻는 일이 많아졌거든요.
이게 진짜 나이 탓인지, 일시적인 건지 걱정이 되네요.
주변에 보청기까지는 아니더라도, 귀 관련해서 검사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예전에 누가 그런 말 한 거 들은 적이 있어요.
남자는 귀가 빨리 멀고, 여자는 눈이 빨리 먼다"는 말요.
그땐 그냥 웃고 넘겼는데, 요즘 들어 점점 실감이 나는 것 같아요.
최근에 TV 소리도 자꾸 키우게 되고,
누가 말 걸어도 한 번에 못 알아듣고 “어?” 하고 되묻는 일이 많아졌거든요.
이게 진짜 나이 탓인지, 일시적인 건지 걱정이 되네요.
주변에 보청기까지는 아니더라도, 귀 관련해서 검사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그런말이 있는지 첨 들어보네요 ㅎㅎ
찾아보니 근거가 있어요^^ 📌 실제 의학적 배경을 덧붙이자면: 1. 청력 감소 (노인성 난청) 남성은 50대 후반~60대 초반부터 청력 저하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우 많아요. 특히 **고주파 음(새소리, 여성 목소리 등)**을 잘 못 듣는 경우가 많아 “아니 뭐라고?” 하며 자주 묻기도 하죠. 2. 시력 저하 (노안, 백내장 등) 여성은 갱년기 이후 호르몬 변화로 눈의 건조함, 수정체 혼탁 등이 더 빨리 올 수 있어요. 눈이 피로하고, 초점이 잘 안 맞는 증상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죠.
정말 그런거 같아요. 같은 말을 2-3번 반복해야
헛 그렇군요 ㅠㅠ 그런거같아요
남자들은 마누라말 듣기싫어 그런거에요~ 여자들은 그런남자 보기 싫으니 그런거에요~. 지혜롭게 살다 가라는거지요~~
화와 짜증이 치밀어오릅니다.
남편의 골프..그리고 부상 .. 조언좀부탁드려요
이제 각침대라도 좀 쓰자
수원 갱년기 산부인과 다녀보려고하는데...
아침은 그냥 대출 토스트에 커피 한잔의 여유!!
미용실 바꾸고 총체적 난국
주식땜에 예민해진 남편땜에 힘드네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올리브나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