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 빠진 제가 한심해 보이나봐요 ㅠㅠ
어쩌겠어요 ᆢ이또한 지나가리라 받아듣어야지요ᆢ
어제 새벽 메시의 경기를 보며 끝날때까진 진짜 모르는구나 저 나름 무릎을 치며 지켜보자는 생각인데 ᆢ
오늘 저녁밥은 뭘해줘야 저 기분이 좋아질까 고민해봅니다^^

월드컵에 빠진 제가 한심해 보이나봐요 ㅠㅠ
어쩌겠어요 ᆢ이또한 지나가리라 받아듣어야지요ᆢ
어제 새벽 메시의 경기를 보며 끝날때까진 진짜 모르는구나 저 나름 무릎을 치며 지켜보자는 생각인데 ᆢ
오늘 저녁밥은 뭘해줘야 저 기분이 좋아질까 고민해봅니다^^
예민하니까 나도 힘들다 말하세요.
그래야겠어요 ᆢ
다른 곳에서 뺨 맞고 화풀이 하면 안되죠. 자기 자신이 한 결과물이고 직장에서도 안좋은 일 집에서 가족에게 성질내면 밥 해주지마요.
저는 안받아줍니다 버럭!!!
다들 주식주식하드만 결말은 항상 똑같네유
저녁밥이요? 굶기셔야 할듯 한데요 남편은 복 받으신 분
줘패세요~ㅋ사내자슥이 주식 그까이꺼로 손해봤다고 이러냐~하며 뒷통수를 한대 치세요~
장이 이래좋은데 손실이면 주식 접는게 나음
올리브나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노안이 왔다가 갑자기 사라지기도 하나요? 50살 핸드폰 글씨가
요즘 유튜브 채널 만들어볼까 자꾸 생각이 드네요
정신과 약을 먹고 난 뒤 새벽에 자꾸 깨요
오늘 병원 동행, 남편한테 미안하다 말 못했어요
요즘 갱년기 때문에 수면제 3가지 써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