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랬지만요...ㅠ
선택할 수 없는거니까
안타까워요....
그 시간때문에
사회적 위치에서도 늦어지고
짠해요.....그냥 딸하나 아들 하나
아줌마 입장이에요ㅠㅜㅎㅎ
요즘 군대 편해졌다지만
밖에서 편하게 지내면서
안다녀온 사람이 별거아니다 할건
아니고요
여자도 남자도 각각 다른걸로
힘든데 전 진짜 군대는
너무 불합리한 제도같아요..
묵묵히 가는 사람들 보면
당연한거지만 대단한거같아요...


예전에도 그랬지만요...ㅠ
선택할 수 없는거니까
안타까워요....
그 시간때문에
사회적 위치에서도 늦어지고
짠해요.....그냥 딸하나 아들 하나
아줌마 입장이에요ㅠㅜㅎㅎ
요즘 군대 편해졌다지만
밖에서 편하게 지내면서
안다녀온 사람이 별거아니다 할건
아니고요
여자도 남자도 각각 다른걸로
힘든데 전 진짜 군대는
너무 불합리한 제도같아요..
묵묵히 가는 사람들 보면
당연한거지만 대단한거같아요...
여자는 출산싫잖아요
여자는 선택할수 있잖아요. 낳으라고 누가 등떠밀지않아여
아들 보낼 생각만 하면 눈물 납니다. 근데 막상 다녀온 남편은 갔다와야 사람구실 한다고..본인이 회사 채용 면접관 되보고 겪어보니 군대 면제자는 기피 하게 된대요
진짜 너무 싫겠죠. 저한테 3개월만 가라고해도 두려울것같아요.
요새은 돈많이 주고 편해서 예전만큼은 아니에요.휴가도 많더군요.신고제도도 잘돼있어서간호조무사로 텃새받으며 최저임금받는 것보다 나을 걸요.
분단국가에서 태어난운명으로ㅠㅠ 불합리한거까진아니지만.. 그에대한 감사와존중이 있었음 해요. 요즘 아들혐오,남자혐오 너무 심한데 온국민이 다 딸만 낳으면 나라는 누가지키나요? 남자없으면 딸들은 적들의 노리개가될뿐입니다.신체적 차이로ㅠㅠ
특히나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요즘 군인들보면 솜털뽀송이 학생느낌도 들어서 더...그래서 무사히 잘 전역한 시조카들보면 기특해요.
싫겠죠... 한여름 땡볕에.. 군인들이 군복에 군화신고 걸어가는것만봐도 힘들어보이는데요.
여러명이 한 공간에서 자는거 자체가 불편하죠. 그중에 코고는 사람 있으면 잠도 편히 못자구요.
싫죠ㅠㅠㅠ... 부대끼고...일찍 일어나야하고 하기싫은 훈련에....대략 2년이란 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울거 같아요.... 저희애들 초1때부터 군대가기 싫다고 자주 얘기하네요
그냥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의 글 같은데...피해의식으로 사는 사람들 많구나..
사실 군대가 쉬워졌어요 하는 사람들 보면, 남자에게는 너는 한번 더 갔다올래? 하고, 여자에게는 여자도 갈 수 있으니까 지원할래? 라고 묻고 싶어요.이러면 또 안간다고 하면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죠.
대학생 딸에게 설거지 부탁했더니 더러워서 하기 싫다네요.
직장인 자녀와 함께 거주? 독립?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보통 시조카들 생일도 챙기나요?
딸하나 아들하나 이렇게 낳는게 어려운가바요
며느리 잘못봐서 아들과 연끊긴 경우 보신적 있으셔요?
시댁 갈때마다 용돈드려요?
신랑의 음식투정 제가 예민한걸까요,
선물 받았는데 선물 한 사람한테 엄청 퍼부었데요
시조부모님 납골당 계약 연장 문제요
불합리하다뇨.. ? 전쟁나면 총도 못쏘고 죽어요 미리 배워두면 좋죠 그리구 군복무기간 짧자나요
그건 그냥 우리같은 아줌마들 생각이고요. 뭐 전쟁 나갈라고 태어난것도아니고 휴전국가라는 이유로 어린나이에 사명감 가지고 총쏘는거 배워야되고 미리배워야되고 당연한건 아니잖아요? 짧은건 우리가 봤을때 짧죠. 당장 아빠 남편 아들 전쟁나서 나간다고하면 준비 잘해놨다 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