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랬지만요...ㅠ

선택할 수 없는거니까

안타까워요....

그 시간때문에

사회적 위치에서도 늦어지고

짠해요.....그냥 딸하나 아들 하나

아줌마 입장이에요ㅠㅜㅎㅎ

요즘 군대 편해졌다지만

밖에서 편하게 지내면서

안다녀온 사람이 별거아니다 할건

아니고요

여자도 남자도 각각 다른걸로

힘든데 전 진짜 군대는

너무 불합리한 제도같아요..

묵묵히 가는 사람들 보면

당연한거지만 대단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