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50되니 이제 친구 결혼식이 아니라 친구 자녀 결혼식 초대받네요 ㅋㅋ

전 아니고 남편 친구 자녀 결혼식인데

우리동네 예식장에서 한다네요

남편이 같이 가자는데

축의금20만원 하고요

가면 남편 친구들도 잔뜩 올텐데

전 내향인이라 ㅋㅋ

남편이 자꾸 같이 가자네요

뚱띵이 몬생긴 마누라 뭐 이쁘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