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페에도 올렸습니다.
남편이 회사 여직원과 많이 가까운 사이입니다.
그걸로 이혼 애기가 오고가고 있구요.
남편이 애가 둘인 유부남이었고, 그 여직원(5살 아래)은 미혼일때 알게 되었고, 거의 20년 이상 가까이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그 여직원 애기를 이렇게 했습니다.
" 격이 없이 친하게 지내왔고, 장남을 많이 치는 대상이 그 여직원(이름부름)이고, 이 애랑은 회사 생활을 하면서 서로 힘든 거 서로 의지하면서, 고민 같은 거 있으면 서로 의지하면서 이렇게 살아야되는 상대다라고 생각하는 사이였던 것 같애"라구요.
객관적으로 정말, 정말 객관적으로 어떻게 들리시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