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 차려놓고 또 설거지하고... 점심은 또 따로 준비하고... 저녁도 한다고 하고 또 하고... 남편이는 밥만 먹고 나가고 남은 건 다 내가 정리해야 해요. 피곤해요. 갱년기인데 이 모든 게 너무 버거워서... 다들 남편분들한테 가사 분담 얘기 잘 안 먹히나요? 우리 집만 이런 건가...

아침에 밥 차려놓고 또 설거지하고... 점심은 또 따로 준비하고... 저녁도 한다고 하고 또 하고... 남편이는 밥만 먹고 나가고 남은 건 다 내가 정리해야 해요. 피곤해요. 갱년기인데 이 모든 게 너무 버거워서... 다들 남편분들한테 가사 분담 얘기 잘 안 먹히나요? 우리 집만 이런 건가...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저도 그런 거 정말 답답해요... 에휴 아침부터 저녁까지 밥 준비하고 정리하고, 갱년기라 피곤한데 남편은 밥만 먹고 나가고 하면 정말 한숨만 나와요. 우리 집만 이런 게 아닐 거 같은데, 왜 자꾸 혼자만 고생하는 건지... 남편들이랑 얘기하면 또 싸움이 되고 그게 더 힘들어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요즘 보니까 같은 얘기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밥 준비하고 정리하고 하는 게 하루 일인데, 갱년기로 이미 힘든 몸까지 이러니까 피곤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거 같아요. 남편과 싸우는 것도 그 뒤의 피로감이 더 크니까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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