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에 강아지있어 계곡이나 산어디 노지차박할수있는곳가서 음식해먹고 두세시간있다가 와요일요일도 마찬가지주말은 시간만 나면 당구치러가요하루만쳐라하루는 낮잠도자고 좀쉬어야지이제 우리나이 너무 안쉬어도 병난다이래서 어제 일요일은 안가고 집으로들어왔는데 뭔가 일이있는사람 삐진사람처럼tv돌려보다 자더라구요저녁먹고 나 소화좀 시키고와도돼? 하더니 치러가서 12시에 왔어요뭐 남편도 취미는있어야죠 성인을 통제하는게말이안되구요근데! 집에서 쉬는날은 무조건 치러가는게꼴뵈기싫어요그니까 집에 앉아있을시간은 없는거죠다 잘하니 이정도는 그냥 하게 둘까요?제가 열받는포인트는 쉬라고 못치게하면 삐진사람처럼말도잘안하고 그런다는거에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