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배낭 꾸려놨는데 아침에 또 확인했습니다. 물 500ml 2개, 간식으로 초코바 3개, 여분 양말 한 켤레 챙겼습니다.
무릎 보호대랑 선크림도 따로 작은 주머니에 넣어뒀습니다. 전날 밤에 미리 준비해두면 아침에 덜 바쁘더라고요.

어제 저녁에 배낭 꾸려놨는데 아침에 또 확인했습니다. 물 500ml 2개, 간식으로 초코바 3개, 여분 양말 한 켤레 챙겼습니다.
무릎 보호대랑 선크림도 따로 작은 주머니에 넣어뒀습니다. 전날 밤에 미리 준비해두면 아침에 덜 바쁘더라고요.
요즘엔 결혼포기하고 그냥 해외여행 다니면서 놀러다니는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ㅋㅋ
소리없는 번개가 번쩍거리네요
요즘 새벽에 에어컨끄세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여행가기전에 집치우시는분 계신가요
김밥을 단단하게 싸려면 김발이 필수인가요..?
제일 귀찮은 집안일 빨래인 사람 저만 아니죠?
낯선 산 혼자 산행 위험 할까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물과 간식을 미리 챙기고 선크림까지 꼼꼼하게 준비하셨네요! 저도 산책 나갈 때 전날 밤에 가방을 정리해두면 아침이 훨씬 한결 편하더라고요.
맞아요, 전날 준비하면 정말 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