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맘카페에 노키즈존 글 있었는데
차별이다,약자혐오다 라는 글있어서요
대부분 댓글 다 차별 아니라고 하고요
저 아이 두명 키우지만
조용히 커피마시고 싶으면
노키즈존 가고싶어요
아이 예뻐하는거랑은
별개 문제라고 봅니다
카페에서 아이들 안받는건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결국 어른이 애들 관리 못해서
노키즈존 생긴거잖아요
일부 진상 엄마들 때문에요
아이를 받고 말고는
사.업.주 마음인데
그게 왜 약자혐오,차별까지 가는지
궁금해서요
그 사업주도 결국
부모일 수 있잖아요.
노시니어존 생겨도 이해합니다
근데 오죽하면 생겼을까부터
생각해봐야되지않나요?
무분별하게 손님 받은 사업장에서
피해입으면 책임져줄거 아닌 이상요.
노키즈존이 차별이나 약자혐오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왜그런건가요??
본인이 월세내는 사업장에
일부 진상들로 인해서
피해입고 손님 줄어든다는거
생각해보고 댓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