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관계때문에 질리는거같아요.
시댁.친정이 젤 짜증나요.
아들들은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지만 신경써도
부모님들은 남자는 그렇다며 서운해 하지도 않으면서
며느리.딸한테만 서운하다 어떻다 이러는듯요.
친정.시댁 다귀찮네요.
감정노동도 노동인데..
여자한테 다 바라기나 하고
내감정은 안중에도 없으면서..
확 다 끊어버리고 살까봐요..


결혼하면 관계때문에 질리는거같아요.
시댁.친정이 젤 짜증나요.
아들들은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지만 신경써도
부모님들은 남자는 그렇다며 서운해 하지도 않으면서
며느리.딸한테만 서운하다 어떻다 이러는듯요.
친정.시댁 다귀찮네요.
감정노동도 노동인데..
여자한테 다 바라기나 하고
내감정은 안중에도 없으면서..
확 다 끊어버리고 살까봐요..
네 챙기지마세요.대신 알바말고 직장 다니는 사람이어야 함.주부면서 저러면 곤란함
왜요? 주부랑 직장이랑 무슨상관인거예요? 남자들은 집에서 살림만해도 무직이어도 아들들한테는 감정노동 기대안하던데요.
공감이요 왜그런가요 정작 받지는 못하는데 챙겨야하는현실
안 하고 살아요 ㅋㅋ 딸 며느리라고 남자들보다 서운해하기는 하더라구요 근데 남을 위해 살 순 없으니까요 전 각자 1인분이나 잘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가족이라도 그게 서로 좋다고 봐요
예로부터 한번 박혀버린 사상은 안바뀌네요 진짜 징글징글합니다
비혼인 이유이기도 해요 시부모는 보도듣도 못한 사람들인데 갑자기 부모가 되니까 .. 남자랑 결혼 안하면 그냥 지나가는 아줌아저씨일 뿐인데 임종까지 관심가져야 하는 존재들이 생기는거라 결혼은 정말 마더데레사 마인드라야....
시집엔 아들이하는거고 저는 안해요. 각자 부모는 각자 알아서 챙기기. 남자라 잘 모른다. 남자라 못한다 이런말하면 저도 똑같이얘기해요 어머니 저도 못해요 이러고 여자든 남자든 같아요. ㅎㅎ
시댁 행사는 남편이 챙기는거로 맡기세요. 형제간에 연락. 행사요. 본인은 따라가기만하구요. 시댁어른이 서운하더라도 뒤로 빠지세요.
이혼하는 이유죠 비혼 동거 하는 분들은 할 필요가 없죠
가족,친구,직장 등등 딸로서 여자로서 스트레스 천지인데 딸딸딸 전도사들 보면 이해가 안가요. 본인들도 그렇게 살아왔으면서.
제가 느끼는 미묘한 불쾌감 뭘까요? 예민한 걸까요?
오늘 택배 나간 농산물
기한지난 비비고갈비탕 먹어도될까요?
핸폰 바꾸기 넘 힘드러요
찐한 사랑을 해봐야지만 절절하게 느껴지는 영화 하나씩 말해봐요..
40대 이름 로아인거요
거의 8년째 에어컨 없이 생활 하고 있거든요.
나이60에 이런말하는거
노키즈존이 왜 차별이에요?
간호조무사 어떨까요
상대방 말투가 기분나쁠 때
에어컨 실외기가 계속 돌아가는데 잘 아시는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