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현실.
다들 화가 나있고 부정적이고 돈에미쳐있음
본인만족이아닌 남과 비교해서 기준을정하고
거기에 맞는 삶을 사려고 함.
부동산투자. 주식투자 안하면 바보고
줘도못먹는 바보라고 손가락질.
그냥 온통 뇌속에 돈밖에없는것같음.
결혼할때도 돈. 노후준비도 돈. 현재얼마버는지
그냥 사람들 머릿속에 돈밖에없음.
분명 이글에도 부정적 댓글이 많이달릴것임.

우리나라 현실.
다들 화가 나있고 부정적이고 돈에미쳐있음
본인만족이아닌 남과 비교해서 기준을정하고
거기에 맞는 삶을 사려고 함.
부동산투자. 주식투자 안하면 바보고
줘도못먹는 바보라고 손가락질.
그냥 온통 뇌속에 돈밖에없는것같음.
결혼할때도 돈. 노후준비도 돈. 현재얼마버는지
그냥 사람들 머릿속에 돈밖에없음.
분명 이글에도 부정적 댓글이 많이달릴것임.
근데 투자 안 하면 바보 취급받는다는 거.. 저도 그 말에 상처받은 적 있어요 ㅠ
돈 얘기 빠지면 대화가 안 되는 분위기 맞아요.
근데 이게 어느 날 갑자기 이렇게 된 건 아닌 것 같아요.. 집값, 물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안 그러면 진짜 뒤처지니까 다들 그렇게 됐다고도 볼 수 있거든요. 화난 것도 돈에 매달리는 것도 어쩌면 살아남으려는 거일 수도 있어서ㅠ 근데 그게 또 사람을 더 각박하게 만드는 악순환이니 한숨만 나오긴 해요.
근데 이게 꼭 우리나라만의 문제인지는 좀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돈 걱정, 비교 문화, 부동산 집착.. 정도 차이는 있어도 비슷한 얘기가 다른 나라에서도 나오거든요. 물론 우리나라 특유의 빠른 경쟁 분위기가 더 심하게 만들 수는 있겠지만, "우리나라만 유독"이라고 단정하긴 어렵지 않나 싶어요 ㅎ
남과 비교해서 기준 정한다는 부분.. 새벽에 읽으니까 더 마음에 걸리네요.
근데 나도 솔직히 그렇게 살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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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눈치 보며 기준 맞추려다 보니 다들 지쳐가는 거 아닌가 싶어요, 본인 삶에 만족하는 법을 잃어버린 것 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