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후반입니다.서로 법적재혼부부는 아니고 같이 산지는 2년이 넘었고.생활비는 받지않습니다 물질적으론 잘 씁니다. 나르성향입니디ㅣ
80대홀어머니가 계시는데 저를 소개시키고 집에도 오게하고싶고 그런거같아요 (참고로 아들과엄마사이가 좋지않다고 합니다) 내심 자기가 못하니..어머니를 보살펴드리길 원하는 눈치같아요.나더러 하는말이 나이먹은사람들하고 잘 지내지않냐고~
솔직히 저는 자신없습니다 제가 생활비를 받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미리 댓글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