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초반이고 모아놓은돈이라곤 집+연금
다른 일해보고싶지만 매달 들어오는 월급의 노예가 되어 떠나지를 못하네요. 딱히 취미도없고 교대근무하니 삶의 질이 너무 낮아지네요... ㅜㅜ

40대초반이고 모아놓은돈이라곤 집+연금
다른 일해보고싶지만 매달 들어오는 월급의 노예가 되어 떠나지를 못하네요. 딱히 취미도없고 교대근무하니 삶의 질이 너무 낮아지네요... ㅜㅜ
40대 초반에 자기 집이 있다면 부자입니다. 대기업에 다니고 싶어도 대부분이 중소기업에 다니는 현실 속에서 훌륭합니다.
집 연금이면 대단하신거 아닌가요?!이제 건강관리만 신경쓰시면 될것 같습니다
어차피 교대근무하시면 *머리가멍청해져서 아무것도 못하세요.
저랑 또래 같아 보이시는데 저는 적당히 일하고 취미 활동 하면서 요즘 재밌게 살고 있어요. 나름 정신승리 이겠지요
저랑 나이 비슷하네요 42인데 다들 그냥 사는거죠 ㅎㅎ
사무직으로 일을 옮겨보세요, 나이들이 교대근무는 너무 힘듭니다 ㅠ
교대근무가 많이 힘들죠~
글에 답이 있네요..
여름무 국 끓여도 맛 없어요?
저녁 어쩌지 ᆢ 뭐 하실 거예요?
금요일이 말복이던데~
내가 아는 최고의 맛집 3 이내로 적어봐요
요즘 무슨아이스크림 즐겨드세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복숭아 알러지 없는 사람은 껍질째 먹어도 아무렇지 않나요?
애완동물 키우고 있거나 키워보신 분들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출근하기 싫은 사람 손들어봐요
대천에는 뭐가 유명해요?
그때가 좋을 때예요. 제 남편이 그무렵 차장때 사표써서 저까지 덩달아 고생했어요 ㅋ 전화위복으로 지금은 잘 살고 있기는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