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늦게들어오거나 외박하면 그런가부다 하시나요? 어떠신가요?

저희는 기숙사로 바로갔고 방학하면 집에 옵니다.

기숙사에서는 어떻게 지내든지 알아서 하겠지 라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는 제가 민감한건지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너무 피곤해요.

새벽에 운동도 가고 출근도 해야 하는데 아이가 안들어오면 잠이 안와요.

같이 사시는 우나어님들은 어찌 지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