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괜찮으신가요?ㅜㅜ
진짜 상상 초월 드러워요
쓰레기 끼고 살고
바퀴벌래를 애완용으로 키우나싶을정도에
냄새는..하
애는 고작 8세인데 그거 배울까 더 스트레스요ㅜ
진짜 어쩌다 저런인간하고 애는 만들어서
이리 살고있나 매일 스트레스 심해서
제가 미쳐죽을거같아요ㅜㅜ

정신 괜찮으신가요?ㅜㅜ
진짜 상상 초월 드러워요
쓰레기 끼고 살고
바퀴벌래를 애완용으로 키우나싶을정도에
냄새는..하
애는 고작 8세인데 그거 배울까 더 스트레스요ㅜ
진짜 어쩌다 저런인간하고 애는 만들어서
이리 살고있나 매일 스트레스 심해서
제가 미쳐죽을거같아요ㅜㅜ
설겆이는 덤이상 쓸 그릇이 없을 때 하는거고 청소는 못견디는 사람이 하는거다 이 두가지가 우리집 남편과 두 아이들 마인드.그냥 내가 두 번 세 번 더 움직여서 하고 맙니다. 바뀌지도 않을거 더 이상 스트레스까지는 안 받으려고요. 차라리 몸이 고달픈게 낫지 싶네요.
쓰레기 문앞에 다 챙겨놓은거 갖고 들어와요 설거지 한다해놓음 고춧가루 기름 범법 하지말고 냅두라해도 해서 더 열불터지고요ㅜㅜ 코풀고 콧물도 욕실에 던져놓는사람요ㅜㅜ
방에 쓰레기 과자봉지 제가 열심히 치워져요 안 그럼 제가 못 견뎌요
과자봉지로 바퀴벌래 키운 사람요 방역업체 직원이 포기했을정도요ㅡㅡ
그런 사람이랑 아이는 어찌 만들었을까요 ?더러워서 전 못살것 같아요
아이구 그래도 보통 잔소리하면서 가르치면 많이 바뀌던데..아직 애가 어리니까 그냥 나두지말고 가르쳐아죠 어째요..평생 이렇게 사실껀가요 ㅠ
바뀌지않아요. 걍 남편방있으면 거긴 본인 알아서 하게두고 벌레 꼬일만한것만 치워요. 나머지 공간은 절대 지저분하지못하게 하고요. 그러다보니 요즘은 본인이 쬐끔씩 깔끔 떨려고해요. 갔잖긴하지만요. ㅎㅎ
남편분이 나이도 있으시네요 그래도 남자는옆에서 가르쳐줘야해요. 근데 이게넘힘들어요 .ㅜㅜ 하나하나 가르쳐 주세요 변화는 있어요.그나마.
그거 고쳐야 해요. 나이들어 더 귀찮아지면 집이 쓰레기장 될 수도 있어요. 아버지 살아계실 때 너무 생생하게 봤어요.
인생 선배님들! 냉정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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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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