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네요
아끼고 아껴도
먹는걸 아끼고 티한장 사고픈걸아끼고...
엄한데서 다 나가네요
너무 무력함을 느끼네요
커트도 염색도 네달동안 안하고참았는데.오늘 하러가려구요ㅜ
늘 푼돈아끼면 몫돈나가는느낌...
저만그런가요 ㅠ

늘 그렇네요
아끼고 아껴도
먹는걸 아끼고 티한장 사고픈걸아끼고...
엄한데서 다 나가네요
너무 무력함을 느끼네요
커트도 염색도 네달동안 안하고참았는데.오늘 하러가려구요ㅜ
늘 푼돈아끼면 몫돈나가는느낌...
저만그런가요 ㅠ
항상 그런패턴이예요 ㅜㅜ 허무하고 그래요
약간 변명이십니다.. 이벤트성 지출은 빨리 잊고 다시 절약하셔야합니다.
울엄마가 그게 인생이래요 . . 돈생기면 돈나갈일 생기는 아이러니.
가전제품 수리비.안고칠 수 없죠. 간혹 그래서 경조사비 아끼시는 분들 계신데 그러다 사람 잃죠 그냥 쓰고 사셔요. 돈은 돌고 돕니다. 돈뿐 아니라 모든 것은.. 돌고 돌아요. 우리의 인생도 한 줌의 흙으로.. 이런 생각하면 좀 편해지실 거예요
쓸대없는혜택도 하나없고 갱신형보험비땜에 돈도안모임 지겨워
저는 7월은 정말 겁나게 나가요그냥 계좌 열어놓고 살아야하는달이여서 이달엔 외식도 줄이려고요주머니사정따라 살수밖엔 없더라고요
맞아요그래서 아껴봐야 소용없다 느낀적많아요
맛있는 게 없어요
주민센터 화장실은 개방형이 맞을까요?
벌써 전기요금이 두렵네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나이가 들수록 왜 화가 더 늘어나는 기분인지 ㅠㅠ
실버 사업 한다면 뭐가 좋을까요?
50살 넘으면 삶의 철학같은게 생기거나 바뀌나요?
여름엔 부엌일이 배로 늘어나는 느낌이예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요즘 호두오일 아침마다 먹는데
유독 30대가 문신을 많이 하는 느낌
친구가 이상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