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맛집을 한번씩 다녀보는데요. 다 그냥 그렇네요..
언제부터인가 뭘 먹어도 그냥 그래요..
다 알고 있는 맛이라 특별할 것도 없고..
그냥 배만 부르네요..
이게 노화 일까요..?

맘카페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맛집을 한번씩 다녀보는데요. 다 그냥 그렇네요..
언제부터인가 뭘 먹어도 그냥 그래요..
다 알고 있는 맛이라 특별할 것도 없고..
그냥 배만 부르네요..
이게 노화 일까요..?
저도 노화인줄 알았는데 20대 먹성 끝내주는 대딩 아들 둘이 밖에 파는 음식이랑 배달음식 너무 맛없어졌대요. 초딩 때가 더 맛있었다나?
저는 먹고 싶은것도 없는데 막상 뭐든 먹으면 다 맛있고 정신없이 먹고 있는 저를 발견하네요
우리엄마 말씀이 늙으니 혀도 무뎌져서 맛있는줄 모르겠더라 하시네요. 그렇기도하고 요즘 음식점들의 음식맛이 형편없어지기도 했어요. 원재료 아끼고 조미료로 맛을 내니 별 수가 있나요...
주민센터 화장실은 개방형이 맞을까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돈이라는게....아껴도 엄한데 나가니 현타오네요....
나이가 들수록 왜 화가 더 늘어나는 기분인지 ㅠㅠ
실버 사업 한다면 뭐가 좋을까요?
50살 넘으면 삶의 철학같은게 생기거나 바뀌나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요즘 호두오일 아침마다 먹는데
유독 30대가 문신을 많이 하는 느낌
친구가 이상해져요
외인들 매도 이유 꼭 봐야 해요!! 팩트 체크 영상 강추!!
청국장 가루 한달 먹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