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노릇 힘들다고 글쓴 60대 에요

저는 애들 키울때 남편과 주말부부라서

혼자 기저귀 빨고삶아 가면서 둘키웠어요

라떼는 하면 안되지만

요즘 종이기저귀쓰고 분유타기.젖병소독

기구로 다하는데

육아휴직중 애기하나 혼자 키우는게 그렇게나 힘든가요?

딸이 베이비시터를 구한다 하네요

손주는 먹고자고 순한편입니다

시터비 제가 줘야하나요?

(달라고 하진 않아요)

제가 봐준다고 낳아라 한죄로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