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비혼주의 딸이 드뎌 데이트를 시작했는데왜 엄마가 이리도 설레일까요?ㅎㅎ뒷조사라도 하고플만큼 궁금해 죽겠는데 딸아이가 말해줄 때까지 꾹꾹 참는 중요.그동안 수없이 대시 들어와도 하나같이 차내던 철벽녀가 왠일로 맘을 열었는지. 더구나 지금 임고준비로 다른데 신경 안쓴다했는데.하아..궁금하다.근데 이젠 엄마랑 안놀아주겠죠? 고건 좀 서글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