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씻는데 나이들어서 나는
어쩔수없는 그런 냄새가 난다고
나갈때 꼭 향수 뿌리라고하네요..
상처받지말라고 얘기해준건데
조금 충격이에요 ㅠㅠ

잘 씻는데 나이들어서 나는
어쩔수없는 그런 냄새가 난다고
나갈때 꼭 향수 뿌리라고하네요..
상처받지말라고 얘기해준건데
조금 충격이에요 ㅠㅠ
어디에서 나는지 잘 맡아보고 알려달라고 해보세요 머리인지 몸 특정 부위인지요 아님 옷에서 나는 건지요 딸이니까 그정도는 부탁할 수 있잖아요 그래야 조치를 취할 수 있죠
땀냄새가 고약해졌다는 느낌이 스스로 들어요. 그래서 땀나는 모든 부위, 땀 묻은 모든 곳에서 냄새가 나겠구나 싶구요. 새삼 울엄마나 시엄니는 정말 깔끔하셨구나 감탄스럽더라구요.
저한테 맨날 냄새 좋다고 하다 몇일전 그소리 듣고 충격 받아 더 열심히 씻고 운동하고 살빼요 남은 그런소리 안할테니 ㅠ
나이든다는게 슬프네요.ㅜㅜ 저도 더 깨끗이 씻고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는 엄마 냄새라고 그리워하던 딸들이 이젠 지적까지 하네요. 잘 씻고 관리하는데도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딸분이 말투는 그랬어도 상처 주려던 건 아니실 겁니다. 저도 남편한테 비슷한 말 들으면서 은퇴 후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지니까 더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그렇더라고요, 남편분 말씀 들으실 때 그 기분이 어땠을까 싶네요. 같은 말이어도 누구한테 받으냐에 따라 마음에 와닿는 정도가 다르긴 한데, 시간이 많아지니까 오히려 그런 말들이 더 크게 들리는 거 같아요.
ㅎㅎ 여름에 암만 씻어도 땀냄새. 체취는 어떻게 숨기겠어요~ 외출시에는 저도 마구 뿌립니다~ 정수리. 귀뒤. 손목. 겨드랑이. 원피스 끝단에 은은하고 좋은 향수 아끼지 말고 칙칙~^^
제 땀에서 냄새가나는걸 느껴요.
사우나 자주가요 1년치 끊어서 다녀요 거기 어르신 맬보는데 옷도 깔끔하게 입고다니시네요 전 아들만 있어서 그런얘기해주는 딸 부럽네요
어디서 나는지 물어보셔야 할것 같아요 귓뒤나 겨드랑이 . 덜 마른 옷냄새 등등 향수로는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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