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여리고 순하고 착한 기질이라고 말하는 지인들도 있지만 저는 항상 누군가 트러블이 생겨 싸우게 돼면 눈물부터나오네요.ㅡㅡ 정말 창피합니다.
타고난 기질을 어찌 바꿀수 있을까요.이휴
진짜 이런 내가 너무나도 싫습니다 ;;;

마음이 여리고 순하고 착한 기질이라고 말하는 지인들도 있지만 저는 항상 누군가 트러블이 생겨 싸우게 돼면 눈물부터나오네요.ㅡㅡ 정말 창피합니다.
타고난 기질을 어찌 바꿀수 있을까요.이휴
진짜 이런 내가 너무나도 싫습니다 ;;;
저는 화부터 납니다 ㅠ
오히려 그게 나을수도 ㅠ
그거 쌓이면 조울증와요..ㅜㅜ
저도 그래요 여리고 잘우니 만만하게 보고 막하고 악용하는 나쁜 사람들 꽤 있어서 연 완전히 끊으니 좀 살 것 같더라구요 힘내세요
저두 감정적인 사람이였으나 인생사는데 1도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어느순간 이성적인 사람이 되려구 노력해요....
억울해서 눈물 나오는 거 아닌가요..
순간 참아 보는 노력을 해보심 어떨까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해보세요ㅜ우는 건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문제해결'에 포커스 맞추세요 f들은 감정적인데, 문제가 해결되면 울일이 없거든요(저도 f입니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해보세요ㅜ우는 건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문제해결'에 포커스 맞추세요 f들은 감정적인데, 문제가 해결되면 울일이 없거든요(저도 f입니다)
새 수건보다 헌 수건이 좋네요 ㅎ
수박 반통 준다고 중간지점에서 만나자고~~
이사할때 버리는가구 이삿짐센터에서 다 옮겨주죠?
신경질 나는 맛
하닉 반토막나겠어요
세입자가 정수기 타공을 했는데요
맞벌이인데 시어머니가 애는 엄마가 키워야지,밥 이야기 하면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화장실에서 손 안씻는 여자 봤어요
길거리 무료생수 나눔 전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냉동실 정리하려고 보니 참 가관이네요.
25년전에 경희대앞에서 팔던 생크림 토스트 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