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여리고 순하고 착한 기질이라고 말하는 지인들도 있지만 저는 항상 누군가 트러블이 생겨 싸우게 돼면 눈물부터나오네요.ㅡㅡ 정말 창피합니다.

타고난 기질을 어찌 바꿀수 있을까요.이휴

진짜 이런 내가 너무나도 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