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에 안맞기도하고..
입맛이다른건지 유독 지나가며 가끔오는 지점
있는데 여기서만 먹으면 유독 맛이 덜 맛있는 느낌 ㅎ
저만그런게 아니고 가족들 다 그러네여
겨우겨우 먹었다는..ㅎ🤣

이제 입에 안맞기도하고..
입맛이다른건지 유독 지나가며 가끔오는 지점
있는데 여기서만 먹으면 유독 맛이 덜 맛있는 느낌 ㅎ
저만그런게 아니고 가족들 다 그러네여
겨우겨우 먹었다는..ㅎ🤣
버거집 중에 맥도날드가 제일 맛 없어서 안가요 근데 지나가다보면 항상 만원 인기가 많더라고요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만 먹어요 예전엔 맥모닝 넘 사랑했었는데..
이게 그런데 외국가면 맥도날드랑 스타벅스에게엄청 감사하게되더라구요ㅜㅜ
요즘 햄버거들이 좀 싱거워진 거 같아요. 패스트푸드라고 때려 맞아서 간을 예전보다 덜 하는 건지…
맥도날드는 빵부터 맛이 없어요. 고무 씹는 기분..
맥도날드 어느날부터 그래요 버거킹이나 롯데리아가 나아요
저는 카페가면 모카라떼 바닐라라떼같은거는 안먹어요
길에서 파는 옥수수들은 국산일까요?중국산일까요?
고들빼기김치? 이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쪼금 더운듯합니다?
시설에도 AI를 많이 사용합니다
동사무소-> 주민센터.. 동사무소 그 이전에 맘속깊이 있는 그 단어 (늙크크) -동회
쯔유 잘 쓰이나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모락셀라 유명해서 샀는데 향 무슨일인가요ㅠㅠ
저도 어제 저녁 새로나온 메뉴 치킨 들어간거 걸어서 7분거리.. 남편이 집 오는 길에 차로 다녀왔는데 누가 취소 한 걸 준건지 미지근하고 맛도 그냥 그렇고 제 입엔 좀 짠 느낌.. 매콤은 아주 살짝이고 8천원이라는데 돈 아꿉 ㅜㅜ 남편은 앞으로 다른 곳 먹자고 하는데 아이가 여기 감튀랑 치킨조각을 좋아해서… 앞으로 햄버거는 다른 곳에서 사고 감튀랑 치킨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