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있는 커피숍 갔는데
빙수 ...... 맛도 드럽게 없었는데 남자 알바생 못생기고
피부도 여드름 많고 뚱뚱한 체격이였는데 불친절했어요
진짜 옛말에 생긴대로 논다 ..어른들이 그런말 많이 하던데 일리 있나 싶구요
외모가 그런 직원들은 뭔가 매사에 불만이 많아서 그런가
말한마디를 해도 매섭고 날이 서있습니다
보통의 평범한 외모의 직원들보다 만화캐릭터에 나오는 추남스타일들이 ..친절도가 별로네요
그러면 내가 불편했던 느낌을 컴플레인 걸어도 되긴 했는데 ...
남자 ㅈㄴ 떽떽거리고 말많은 스타일이라 재수없어서 나온거 같아요 ...'ㅡㅡ
이 매장 다시는 안갈듯요
분명 주문은 마른 남자분한테 받았는데 음식을 그 불친절한 뚱남한테 받았는데 뭐지 싶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