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 사람이 산다는걸 모르는건지
너무 심하게 뛰어다니고
쿵쿵거려서
머리가 아픕니다.
티비소리도 안들려요.
쿵쿵쿵쿵
천장을 치면 윗집에서 알 수 있나요?
바닥인데 알 수가 있나요?

아랫집에 사람이 산다는걸 모르는건지
너무 심하게 뛰어다니고
쿵쿵거려서
머리가 아픕니다.
티비소리도 안들려요.
쿵쿵쿵쿵
천장을 치면 윗집에서 알 수 있나요?
바닥인데 알 수가 있나요?
알수있는거같아요 저 옛날에 힘들어서 미친듯이 친기억이 있네요ㅡㅡ
뉴스에서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까지 나는게 겪어보니 이해가됩니다.
잘안들리는거같아요.저희는위에서생활소음도물론잇지만부업으로인한기계소음때매고생햇는데밀대루천장을칠때는무반응이더라구요ㅋ그래서층소까페에서보구고무망치구입해서 문틀을두번쳣더니즉각적인반응이왓어요.그래서밀대루천장치는건안들리는거같아요
알수있어요.끝에 모서리 고무망치로 치면 됩니다.....
맞대응 하지마세요 요즘 세상 무섭습니다
저는그래가지고신고 해서경찰왓는데요.조금소음이줄엇는데추석에일주일이상밤1시까지난리쳐서또망치쳐가지고분쟁일으키고신고햇어요.오셧던경찰분이또왓는데위에집에화난거같더라구요.저보구뭐던지하라고.고소두하고할수잇는거다하고소음나면또신고하면출동한다고햇어요.그집에가보니기계소음이고카트같은거끌고하니까심한걸 알아줫어요.그래두제가3개월참고망치치고신고하고관리실난리치고해서지금은그래도살만합니다.
공감되네요. 현제 64살 예전 시골집에서 천둥소리, 지네 벽타고 올라가다 떨어지는소리, 로 잠깼는데 아파트 오면서 층간소음 느끼고부터 인생은 나락으로 떨어졌지요. 15번 이사다니며 4번 탑층에 살아보니 그래도 탑층이 좋더라구요. 지금은 평수줄여서 조그만 탑층에서 글쓰는데 옛 고통이 생각나 적어 보았어요. 저는 고무망치로 두꺼운 양말 두개끼워서 친적은 있
어떤집은실내화를사다문고리에걸어주고메모붙엿는데위에서실내화를던졋더래요.소음내는사람들인격은일반인이아닌걸감안하셔야될듯여
경험해보니까다행이아니고대단한운이더라구요ㅎ저희는새벽5시면가구끌고벌써일시작햇나봐요.강제기상하는데얼굴에열이안떨어졋어요.
전 포기하고 전세집이라기에 기다리다 제가 이사했어요 귀가 트여버려서 이젠 작은 소리도 잘들려요 그래도 그 어떤 집도 그 집보단 나아서이사하길 잘했다해요 전 못견뎌요 다시 그래도 이사할거여요 정말 고통스럽고 괴로웠어요
친한 언니 차에 상처냈어요
못생긴 남자 알바생 불친절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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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손님이 눈꽃빙수 안하냐는데ㅋㅋ
안경 쓰시는 분들 안경 몇개 있나요?
너무 우울할때 보면 기분좋아질 넷플 추천해주세요.
챗 지피티가 자꾸 포기하지 말고 도전 해 보라는데. ㅎㅎ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요즘 젊은 친구들은 결혼해도 돈 합치지 않네요?
PT 받는거 투자 가치가 있을까요?
자동차 점검 받으려는데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