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하지 못하는데

점수 얘기 하면서. 포기할까 다른 걸 할까

이런 저런 가능성을 물어보니

포기 하지 말고

도전 해 보라고 계속 그러는데.

자기는 무조건 희망적인 얘기 하지 않는다고.

누적된 합격률 등 데이터 기반으로 얘기 한데는데. ㅎㅎ

저보고 너무 자신에 대해 보수적으로 생각 한다는데

도전 해 봐도 될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