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차타고 이동할때..

신세나 도움 받을일이 있을때...

도와주는 입장에서 뭘 바라고 도와주는건 아니지만..

(이 글을 쓰는것도 바라기 때문에 쓰는건지...

저의 모순이겠지만...)

몇년을 알고 지내도 물 한병 베풀지 않는 사람은 그냥 성격인거에요?

저라면 미안하고 뻘쭘해서라도 그냥 도움받지는ㅊ못할것같은데...사람마다 참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