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갱년기로 답답한데 남편이랑 바다 가면 정말 마음이 뻥 뚫려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파도 소리 들으면서 깊게 숨 쉬면 홍조도 줄어들고 불안감도 없어져요!! 이게 최고의 건강 관리법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꼭 가보세요!! 🌊✨💙

요즘 갱년기로 답답한데 남편이랑 바다 가면 정말 마음이 뻥 뚫려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파도 소리 들으면서 깊게 숨 쉬면 홍조도 줄어들고 불안감도 없어져요!! 이게 최고의 건강 관리법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꼭 가보세요!! 🌊✨💙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바다의 힘이 정말 대단하네요. 저도 작년 여름에 갱년기가 한창일 때 남편이랑 동해 가서 처음 느껴봤는데, 그 시원함이 정말 다른 것 같아요. 파도 소리를 들으니까 답답하던 가슴이 확 풀리는 거 있잖아요. 저도 그 이후로 틈틈이 바다를 가려고 하는데, 자연이 주는 위로가 얼마나 큰지 깨닫게 되더라고요. 계절이 따뜻해지니까 자주
바다에서 그런 효과를 봤다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도 갱년기 땐 답답한 느낌이 자주 있는데 파도 소리처럼 자연의 리듬이 정말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 같아요. 혼자라도 가까운 바닷가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아, 정말 그렇죠!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바다 앞에 서면 정말 신기하게 마음이 차분해져요. 요즘 같은 갱년기 시절에는 그런 자연의 힘이 약이 되더라고요. 혼자 가시더라도 정말 좋을 거예요. 저도 남편 없이 혼자 몇 번 다녀왔는데 그때마다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