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에서 평범하게 아들 둘 고등 중등 키우고 있는데
방학다가올때마다 방학이 두렵다 하면
애들 시키면 되는데
왜 자기가 다 하고 힘들다고 하냐고.. 매번 묻네요?
애들 운동화도 빨게하고 지가 차려먹게 하래요..
평소에 다 해줘서 요즘애들 진짜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고마운것도 없다고.. 뭐라하거든요..
공감도 지능이라고...
참 할말이 없네요..

학군지에서 평범하게 아들 둘 고등 중등 키우고 있는데
방학다가올때마다 방학이 두렵다 하면
애들 시키면 되는데
왜 자기가 다 하고 힘들다고 하냐고.. 매번 묻네요?
애들 운동화도 빨게하고 지가 차려먹게 하래요..
평소에 다 해줘서 요즘애들 진짜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고마운것도 없다고.. 뭐라하거든요..
공감도 지능이라고...
참 할말이 없네요..
저도 남편말에 동의합니다.
아 그러시군요...
세탁기가빨래하고 건조기가말려주는데 머가힘드냐는소린 안하나요?
크하.. 남편들은 왜그러는걸까요ㅠㅠ 저희남편은 힘들겠다 공감만 잘해주는데 그것도 별로에요
그것도 맞는말이죠저도 빨래는 초4인데 저희애 시킵니다빨래 넣어, 돌리는건 제가 하고요. 빨래 다되면 널어라. 마르면 너꺼 챙겨가 접어넣어라.청소기 맨날 밀으라 시켜요. 방학이라고 좀더 귀찮은건 식사를 더 챙기는것뿐
50대 연애는 알콩달콩 안되나요
우울증 이겨낼수 있나요
울 아버지가 그랬듯이 저도 이러고 있네요
딸 남자 친구가 인사를 온다는데 ~
아들 안 깨도록 이불 들춰서 며느리 발바닥만 간지럽혀 깨우는 시어머니 있나요?
각자 결혼후에 형제들 생일 챙기세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이 너무 너무 꼴보기가 싫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50대 중후반부터 각방쓰는 부부 계신가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