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버스타고 가는중인데 뒷자리 아줌마들 너무 시끄럽네요.
본인들 안방인줄아나봐요 .
저도 아줌마지만 저러니 아줌마소리듣는거아닌지싶네요.
사람들이 쳐다봐도 아무렇지도 않게 모르쇠하고 진자 꼴보기싫으네요 ㅎ

지금버스타고 가는중인데 뒷자리 아줌마들 너무 시끄럽네요.
본인들 안방인줄아나봐요 .
저도 아줌마지만 저러니 아줌마소리듣는거아닌지싶네요.
사람들이 쳐다봐도 아무렇지도 않게 모르쇠하고 진자 꼴보기싫으네요 ㅎ
진짜 컨디션 나쁜날 이런사람들있는버스 잘못타면 짜증이 제대로 ~~싸움은 또 싫어서 말도 못하겠고ㅠ그저 조용히 블루트스의 볼륨만 최대로높여 요ㅠㅠ 왜들그리 버스에서 말들이많은지..
그러게요 ㅎ저 본의아니게 남의 병력부터 남의자식 결혼애기까지 다 듣고있어요 ㅋㅋ
껌 짝짝 씹는 사람들은 어떻구요ㅠ 진짜 밀폐된 장소에서 민폐인지 모르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저는 교복입은 아이들과 같은 버스 탄적 있는데 어찌나 그자리에 없는 친구 흉을 보던지 목소리가 너무나 커서 쩌렁쩌렁 울리더라고요.. 사람들 다 힐끔 힐끔 쳐다보는데도 욕 섞어서 계속 말하는데.. 아주 힘들었어요. 그애들은 집에서도 저럴까? 싶더라고요..
예전 게시판에 어떤분이 작게 얘기하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시더라구요. 본인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다른 사람 스트레스 받던 말던 하는거 같아요.
저도 저번에 안양가는 버스에서 둘이 30분 넘게 너무 크게 얘기해서 짜증이 짜증이 난듯기억이 있아요
저도 퇴근시간이 중학생들 하교시간이라 버스를 같이 타는데 정말 시끄럽더라구요. 자기들끼리 일상 대화 하듯 목소리톤이 남을 신경쓰지 않아요. 한 번 말하고 싶지만 차량기사님도 가만히 계시고...에휴~~~~
사우나갔는데 모여서 뒷담 개인사까지 얘기하는거 다 들었네요
사우나갔는데 모여서 뒷담 개인사까지 얘기하는거 다 들었네요
아 슬프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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