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가 복날에 시댁에 용돈을 보냈다는데

아들인 너네는 밥도 안사냐했대요(시아부지가요)

복날도 챙겨요? 14년차인데 이제와서 왜이러시는지

매일만나는 가족회산데 복날을 챙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