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무슨 심리인거에요
저로썬 이해도 안되고
나같이 판단 분별력 없는 머저리상태
넘넘 슬프고 괴로워요 화도 나고

그거 무슨 심리인거에요
저로썬 이해도 안되고
나같이 판단 분별력 없는 머저리상태
넘넘 슬프고 괴로워요 화도 나고
만날 때마다 신랑 욕하는 애들 보면 이혼하라 해요.징글징글하다 하면서 왜 같이 사나요? 이혼하고 하루 빨리 자기 인생 살지.인생은 한 번 뿐인데, 행복하게 살아야지요.
본인이 이혼을 해야 남한테 이혼을 부추길만한 자격은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멀쩡하게 잘 사는 커플을 이혼시키지는 않을 테고 다 이유가 있으니 이혼하라고 권유하는 걸 아닐까요.
판단은 그일 안해도 할수 있어요.
무슨 심리인지 저도 모르죠.본인은 이혼 안 하고 다른 사람 이혼 부추긴다? 그럴 수 있겠죠. 본인 상황과 그대 상황이 다르니."내가 그 상황이면 이혼한다. 그런데, 난 그 상황이 아니라서"이런 얘기 아닐까요?
남이 잘살면 배아프고 남이 이혼해서 살면 앞에선 위하는 척 뒤에선 자기 승리..이런 심리 아닐까요..
애만 아니었음 100만년전에 이혼했어요 ㅠ
격하게 공감해주는 것이지요 행복해 미치는데 부추기는 게 아니잖아요 하소연하니 이혼하라고 공감해줄 수밖에요 듣기 싫음 징징닥지 말아야죠
20대 딸이 유전으로 머리가 까지고 있네요ㅜ
반수 의지도 없는 아이
엄마 환갑용돈 적게줘서 서운하셨다는데..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딸이 보내주는 2십만원
남편이 귀농 미리 준비한다고 내려가있는데 바람난거같아요...
조카는 진짜 남일까요? 내가족처럼 챙기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형제한테 얼마까지 돈 그냥 줄 수 있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결혼 전 동거,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